[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배우 남상미가 6세 연상의 금융 전문가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달 초까지 소속돼 있던 전 소속사와 현 소속사 모두 이에 대해 "전혀 들은 바 없다"라고 밝혔다.


22일 한 매체는 남상미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5세 연상의 금융 전문가와 지난 봄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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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에 대해 남상미의 전 소속사와 현 소속사 관계자는 "남상미가 누군가 만나고 있다는 이야기는 전혀 들은 바가 없다"며 열애설에 대해 "확인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상미는 다음달 13일 공포영화 '불신지옥'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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