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19일 신종 인플루엔자에 813명이 감염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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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열린 월드콰이어 대회 참가자와 접촉자 감염자는 67명으로 늘었고, 서초구의 한 고등학교에 발생한 감염자도 24명으로 확인됐다.
전병율 질병관리본부 전염병대응센터장은 "이번 주중에 외국의 사례를 검토하여, 다른 대응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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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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