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성기 기자]인기 레이싱모델 류지혜와 이지우가 지난 5일부터 출연 중인 케이블채널 온게임넷의 '바투여신전'이 큰 인기다.


'바투여신전'은 두 레이싱 모델이 6주에 걸쳐 바둑의 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온라인 게임 '바투'를 배워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SBS 스페셜'이 인정한 '대한민국 1% 황금몸매' 류지혜와 SBS '아이디어 하우머치' 등에서 화려한 입담을 자랑한 이지우는 모두 디카모델 소속으로, 바투 해설위원이자 바둑 프로기사 9단 김성룡의 특별교육 하에 '바투'를 배워나가고 있다.


김성룡 9단은 '바투여신전'의 첫 방송에서 두 미녀에게 IQ 테스트와 함께 기본실력을 알아보는 심층면접을 진행하고, 6주 동안 치열한 바투 강습에 들어갔다. 이들은 6주간 혹독한 게임 특훈을 받은 후 다음 달 초 열리는 바투 글로벌 게임대회 '월드바투리그' 본선 오프닝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 대결에서 우승한 사람은 '월드바투리그 시즌2' 예선전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류지혜는 "학교 다닐 때도 하지 않았던 공부지만, 꼭 열심히 배워서 월드바투리그 우승상금까지도 노려보겠다"는 당찬 소감을 밝혔다. 이지우 역시 "최종 미션에서 이기면 월드바투리그 예선에 도전한다는데, 떨어져도 좋으니 내가 결코 머리가 나쁘지 않다는 것을 입증해 보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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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투여신전'은 5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온게임넷과 바둑TV 등 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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