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장들은 통화정책의 출구전략을 본격적으로 거론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한국은행은 17일 오전 7시 30분부터 본관 15층 소회의실에서 7월 금융협의회를 개최, 은행장들이 이같은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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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융협의회에는 강정원 국민은행장, 이종휘 우리은행장, 이백순 신한은행장, 데이비드 에드워즈 SC제일은행장, 김동수 수출입은행장, 김태영 농협 신용대표이사, 민유성 산업은행장 등 7명의 은행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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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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