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동복지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심리교실 및 부모교육을 오는 2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무료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는 자녀의 학습 전략에 대한 장단점을 파악하고 자녀의 성격적 특징과 발생 가능한 다양한 부적응 문제를 진단한다.
또 정신 병리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학습전략검사, NEO 성격검사, 한국아동인성평정척도(KPRC)와 부모의 성격 및 정서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168 적응진단검사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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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회 실시하며 검사일자별로 회당 50명씩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심리검사결과에 기초해 부모교육을 2회 진행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아동복지센터 홈페이지(child.seoul.go.kr)에서 오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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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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