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인도의 캐딜라 헬스케어(CADILA HEALTHCARE LTD.)사와 자체 개발 신약인 위산 분비 억제제 '레바넥스'의 판매를 위한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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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인도내 임상 3상을 거쳐 2010년 '레바넥스'를 인도시장에 출시할 것"이라며 "향후 연간 1000만불 이상의 판매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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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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