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기업 제조업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단칸지수가 올 2분기 마이너스 48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에 못 미치는 수치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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