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분기 단칸지수 -48...예상하회 (1보)
김보경
기자
입력
2009.07.01 08:52
수정
2009.07.01 08:52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일본 대기업 제조업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단칸지수가 올 2분기 마이너스 48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에 못 미치는 수치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