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분기 GDP가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블룸버그통신은 미 상무부가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5.5%로 상향 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직전 수정치인 -5.7%를 웃돈 것이다. 아울러 지난 6개월간 악화됐던 상황에 비하면 다소 개선된 수준이다.

1분기 보고서는 경기 침체가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회복될 것이라는 시그널과 함께 주택, 소비 지출이 안정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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