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24일 '인천미추홀도서관'에서 개최
인천시는 오는 23일부터 이틀 동안 UN 다그함마슐트도서관과 공동으로 UN기탁도서관 워크숍을 연다.
이번 워크숍은 UN기탁도서관으로 지정된 인천미추홀도서관에서 국내 UN기탁도서관 및 관내 사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다.
워크숍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UN기탁도서관 시스템 개요 설명 ▲웹을 통한 UN의 각종 문서 접근방법과 검색 ▲UN에 대한 정보 보급과 홍보를 위한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UN 도서 기증은 이번 워크숍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뉴욕 UN 본부 공보국 ‘에릭팰트(Eric Falt)’ 대외협력부장이 직접 기증할 예정이다.
인천은 국내에서는 10번째로 UN기탁도서관으로 지정됐으며 기탁도서관에서는 전문사서가 UN 관련자료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방문객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다그함마슐트도서관’은 전 세계 400개 이상의 도서관에 UN 문서와 출판물을 배포해 왔다.
라영철 기자 eli700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