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약보합, S&P500 지수는 강보합으로 희비가 엇갈렸다. 나스닥 지수는 1% 이상의 뚜렷한 상승세로 마감됐다.
은행주와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상품 관련주가 약세를 보였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9거래일 만에 60달러선으로 밀려났다.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5.87포인트(-0.19%) 하락한 8539.7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2.86포인트(0.31%) 오른 921.23, 나스닥 지수는 19.75포인트(1.09%) 상승한 1827.47로 거래를 마쳤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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