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이 미국 코넬대 평의원에 임명됐다.
 
김 회장은 1984년 코넬대 법과대학원에서 법학석사학위(LL.M.)를 취득했으며 2006~2008년 한국동문회장 직을 맡기도 했다.
 
평의원의 임기는 4년으로 코넬대 총장이 임명하며 각국에서 1~2명 정도가 평의원으로 참석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장도 코넬대 평의원으로 활동중이다.

평의원은 코넬대 총장 보좌는 물론 각국에서 성금모금, 홍보 등 코넬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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