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천국의아이들 김정민";$txt="김정민";$size="504,718,0";$no="200905191439098530826A_20.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가수 김정민이 배우 고현정과의 인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정민은 8일 방송하는 MBC '놀러와'에 출연해 고현정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사실 고현정을 사적으로 알기 전 '모래시계'에 나온 모습을 봤을 때는 약간 편견이 있었다" 며 "그런데 '히트'를 하면서 알게 됐는데 사람이 정말 괜찮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정민은 "'히트'를 찍다가 중간에 부친상을 당했는데, 보통은 사람들이 의례 인사만 하는데 고현정은 위로의 뜻을 담은 시집을 건네 주더라"며 "너무 감동받아 그 다음부터는 고현정이 싫다고 해도 자꾸 전화하고 연락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