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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코리아(대표 안규문)는 고어텍스나 윈드스토퍼 등 특수소재를 세탁할 수 있는 엔트리급 허니컴 드럼세탁기(모델명: W1740WPS)를 새로 출시한다.
신제품은 기존 고가의 하이엔드 모델에만 탑재됐던 특수소재 세탁기능을 탑재한 밀레 최초의 엔트리급 모델로, 소재별 10개의 세탁프로그램을 이용해 버튼 하나로 고어텍스나 윈드스토퍼, 실크 등 특수소재를 손쉽게 세탁할 수 있다.
드럼 표면은 밀레 특허기술인 6각형 모양의 '허니컴 케어시스템'을 적용, 옷감 손상을 최소화했으며, 탈수 후에도 드럼 자욱이 남지 않도록 했다. 허니컴 케어시스템은 3개의 육각형이 만나는 지점에 세탁물과 드럼 사이에 쿠션 역할을 하는 수막이 형성되도록 설계돼 있어 옷감 보호기능이 뛰어나고, 스타킹도 올 손상 없이 세탁이 가능하다.
드럼과 삼각대는 진동과 소음의 최소화를 위해 고품질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했다. 외관은 스크래치를 방지하는 법랑코팅을 채택했다.
밀레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특수소재 전용세제인 ‘Care Product’ 3종 세트(스포츠웨어, 아웃도어웨어, 방수웨어)를 함께 증정한다.
가격은 238만원.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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