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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비가 5일 오전 비행기로 홍콩으로 출국한다.
비는 오는 6일 홍콩 컨벤션 & 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의류브랜드 식스투파이브의 2009F/W시즌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같은 소속사 식구인 탤런트 이다해 및 스태프와 함께 출국한다.
비는 이날 패션쇼 오프닝 무대에 선 후 엔딩 무대 및 2부 패션콘서트를 꾸민다. 이 자리에는 팬 및 현지 유명 연예인들이 다수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비의 한 관계자는 "'식스투파이브'라는 브랜드 네임을 알리고, 비의 패션 감각을 홍콩 및 중화권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비는 현지 스케줄을 소화한 후 7일 오후 한국으로 돌아온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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