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정유사 로열더치셸이 비용절감을 위해 1만명의 인력을 구조조정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8일 타임지를 인용해 보도했다.
신문은 구조조정 인원은 셸의 10만 2000명 임직원 가운데 5∼10%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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