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표현력 90~130% 향상
$pos="C";$title="ㅇ";$txt="삼성전자 파브 LED TV";$size="510,406,0";$no="20090526104845000891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삼성전자가 올해 3월 출시한 '빛의 TV-삼성 파브 LED'는 빛의 화질, 핑거슬림, 에코절전, 스마트 TV 기능 등 고객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갖춘 제품이다.
삼성 파브 LED TV는 기존 LCD TV가 사용해 온 형광램프 CCFL 대신 '스스로 빛을 발하는 반도체' LED를 광원으로 채택, '빛의 화질'을 구현한다. LED가 제공하는 풍부한 색의 펙트럼과 섬세한 빛 조정으로 70~90%에 머물렀던 일반 TV의 색표현력을 90~130%까지 끌어올려 자연광 수준의 화질을 구현했다.
각 컬러가 표현하는 깊이감과 부드러움은 기존 LCD TV가 흉내 낼 수도 없을 정도. 또한 ▲삼성 크리스털 LED 엔진 ▲크리스털 블랙 패널 ▲내츄럴 화면 모드 등 삼성만의 독자적인 화질기술도 탑재돼 실물을 직접 보는 듯한 선명한 화질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삼성 파브 LED TV는 손가락 두께에 불과한 29.9mm 두께의 '핑거슬림(Finger Slim)' 디자인을 구현해 '빛'처럼 가뿐하게 벽에 걸린다. 기존 LCD TV 속 둥근 형광 램프인 CCFL 대신 초소형 반도체인 LED를 장착해 BLU가 차지하는 공간을 대폭 줄인 것.
삼성 파브 LED TV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친환경성'. CCFL에 함유돼 있는 수은·납 등의 유해물질이 전혀 없으며, TV 프레임 제작에 쓰이는 유독성 스프레이도 일체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최고급 화질을 최소한의 LED로 구현해 기존 LCD TV 대비 소비전력과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무려 절반가량이나 낮췄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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