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17일 오전 서울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화촉을 밝히는 배우 황효은이 아버지의 손을 잡고 입장하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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