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올해 매출 목표를 12조6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1% 낮춰 잡았다.

사업 부문별 투자액은 석유화학부문 9조3000억원, 정보전자소재부문 3조4000억원.

하지만 시설투자는 1조480억원으로 전년대비 43.2% 늘리기로 했다.

김반석 LG화학 부회장은 "전년대비 석유화학제품의 전반적인 가격 하락으로 매출액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나, 전기자동차용 리튬폴리머 전지 등 신사업 분야의 투자는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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