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가 파키스탄에 향후 2년 동안 50억달러를 지원키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이날 도쿄에서 열린 파키스탄 지원국 회의가 끝난 뒤 공동 주최자인 일본과 세계은행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와 일본이 각각 10억달러를 지원키로 했으며 중동 국가들을 비롯해 세계 각국이 나머지를 분담키로 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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