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이하늘(왼쪽부터), 김창렬, 임창정, 한민관, 마르코, 마리오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천하무적 토요일' 기자간담회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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