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플러스가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세다.

3일 오전 9시24분 현재 폴리플러스는 가격제한폭인 870원(14.94%) 떨어진 4940원을 기록하고 있다.

폴리플러스는 전날 장종료 후 500만주, 181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는 3630원에 불과하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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