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이 국가대표 선수를 진료하는 지정병원으로 선정됐다.

중앙대병원과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은 1일 조인식을 갖고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전반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및 교육을 담당하기로 했다.

하권익 병원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상의 의료 서비스로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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