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4·29 재보선 후보자 신청 마감결과 전주 완산갑에 11명의 신청자가 몰려 경선이 불가피해 보인다.
21일 신청 마감결과 국회의원 선거 공모지역인 전주 완산갑·경북 경주·울산 등 3개 지역에 모두 12명이 신청해 평균 4: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주 완산갑 11명, 경북 경주 1명, 울산은 신청자가 없었다.
전주 완산갑의 경우 이광철 전 의원, 한광옥 전 새천년민주당 대표 등이 신청한 가운데 10명이 넘는 후보가 몰렸다.·
전주 덕진과 인천 부평을은 전략공천 지역으로 선정돼 공모 대상에서 제외됐다.
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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