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권상우 주연의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감독 원태연)가 개봉 후 이틀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개봉일인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전국 5만 8483명(이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13일 오전 6시 집계 기준)을 동원해 이틀 연속 1일 관객수 1위를 이어갔다. 12일 하루에 동원한 전국 관객수는 3만 7768명이다.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보다 하루 늦게 개봉한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2일 전국 2만 3296명을 모아 1일 관객수 2위에 올랐다.

이틀 관객수에서는 '워낭소리'가 4만 7046명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12일엔 2만 2084명으로 1일 관객수 3위에 랭크됐다.

한편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19.2%의 예매점유율로 14.84%를 기록한 '드래곤볼 에볼루션'을 제치고 예매순위에서도 1위를 지켰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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