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2지구 하천정비사업 수주는 명진토건
금성백조주택 계열사인 무진건설이 금강살리기 갑천 3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을 수주했다.
9일 지역건설업계 따르면 무진건설이 동양건설, 정기건설 등과 컨소시엄을 이뤄 참여한 ‘금강살리기 갑천 3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입찰에서 169억4200만원의 입찰가로 최종낙찰됐다.
시공능력평가액이 200억~330억원인 3등급 업체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사업의 공사규모는 233억660만원이다.
금강살리기 갑천 3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은 축제(7011m), 호안(8209m), 구조물공(가동보 2곳, 통문 3곳, 통관 18곳, 측구 4699m), 조경공(시설물 및 식재 1식), 자전거도로 1654m, 산책로 3422m 등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금강살리기 갑천 2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은 명진토건이 대표사로 응찰, 최종낙찰자로 결정됐다. 낙찰액은 206억9800만 원, 공사비는 290억6700억원이다.
갑천 2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은 축제(1만6094m), 호안(9841m), 구조물공(어도 3곳, 연결교량 7곳), 조경공(시설물 및 식재 1식), 자전거도로 1만 405m, 산책로 6650m 등을 만드는 공사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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