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성기 기자]7일 사망한 고 장자연의 영정이 고인이 생전 좋아하던 사진으로 8일 새벽 3시경 교체됐다. 8일 고 장자연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도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유가족 측은 "고 장자연의 영정을 생전 고인이 좋아하던 사진으로 교체했다"고 말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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