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강영중 회장이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2000주와 우선주 4000주 등 6000주(0.01%)를 취득, 265만544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4일 공시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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