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2일 직원들의 창조적 역량개발과 복지증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대신 트러스트 큐브'를 개관한다고 밝혔다.

'대신 트러스트 큐브'는 여의도 대신증권 본사 지하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서관과 회의실, 체력단련실, 샤워실, 모유수유실, 식당, 고객을 위한 야외카페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송규 대신증권 총무이사는 "이 시설은 평소 임직원들의 창조적 역량개발과 복지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어룡 회장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졌다"며, "대신증권이 금융투자회사로 발전해 나가는 데 필요한 다양한 창조적 발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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