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안동 435-2 일대가 아파트 단지로 재건축된다.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지난해 2월 26일 동대문구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장안동 소재 435 대명연립주택재건축사업이 주민공람 및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지난달 사업시행인가나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된 재건축사업은 지하1,지상 9층의 32가구 아파트 1개 동으로 사업부지면적은 1327㎡로 용적률은 242.44%로 건립된다.

앞으로 435대명연립주택재건축조합은 주민공람 등 관련절차를 거쳐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한 후 올 말부터 본격적으로 철거 및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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