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제4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주를 '세금을 아는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납세홍보 행사를 펼친다.

우선 세무서별 관내 주요인사 및 유명연예인 등을 1일 명예세무서장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해 일선 세정현장의 대민봉사 체험 및 세금과 세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

또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기업과 납세자의 사진을 국세청 및 세무서 홈페이지에 게재해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밖에 국세청 홈페이지를 활용한 세금상식퀴즈와 세금이미지 짝 맞추기 게임 등 이벤트를 실시하고, 학생세금문예작품 및 UCC 공모전을 연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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