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건설은 허서연씨와 허서희씨가 장내매수로 각각 2만8290주, 2만9000주를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로써 허서연씨와 허서희씨의 지분율은 3.36%로 증가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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