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엔터테인먼트는 13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7억8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3.5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81억원으로 87.96% 증가한 반면 당기순손실은 336만원으로 99.13% 감소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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