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발은 2일 이철수 씨로부터 에프엠미래테크 70만4000주(40%)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으나 상호 합의를 통해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