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자회사...작년 매출 184억
현대건설(대표 이종수) 자회사인 현대씨엔아이(대표 이정헌)가 설립 2년만에 폭발적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2007년 1월 현대건설의 IT전문 자회사로 출발한 현대씨엔아이가 지난해 목표 대비 3배인 184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것이다.
현대건설의 시스템 경영을 뒷받침할 IT솔루션을 개발, 운영하는 현대씨엔아이는 여세를 몰아 올해 수주 236억원, 매출 206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현대씨엔아이는 단기간 내에 급성장이 가능했던 비결은 ‘IT조직의 변화’와 IT조직 구성원 각자가 ‘스스로의 변화’를 과감하게 수용한 데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대씨엔아이는 그동안 정보화의 표준모델을 제시하는 한편 활발한 수주활동을 벌이며 경쟁력과 자생력을 갖춘 조직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대외신인도를 폭넓게 확보해 외부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현대건설에 대한 매출 의존도는 절반 수준으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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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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