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박해춘";$txt="";$size="125,166,0";$no="20090121182547925914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국민연금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박해춘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노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우선 박해춘 이사장은 오는 22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무료노인복지시설 청암노인요양원을 방문해 후원금 전달과 함께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밥을 퍼주는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이계융 기획이사는 경기 의왕시에 위치한 마리아의 집을, 김경원 감사는 송파구 거주 독거노인을, 한수균 업무이사는 소년소녀가장을 방문해 각각 후원금을 전달함으로써 연말연시 사회봉사활동을 수행한다.
이에 앞서 21일에는 자매결연마을과의 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충청남도 홍성 남당리 ‘새조개’ 및 강원도 횡성 ‘한우’를 판매해 서민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탰다.
한편 공단은 2005년부터 임직원으로 구성된 97개 봉사단을 운영중이며, 사회복지시설 및 독거노인을 비롯한 불우이웃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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