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본관 건물에서 용역직 청경으로 일하던 용역직원이 추락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21일 "용역으로 일하던 김영덕씨가 옥상에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날 오후 1시10분께 떨어졌으며 현재 경찰이 시신을 수습하고 숨진 경위를 파악중이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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