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실시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와의 통화스와프자금 외화대출 경쟁입찰에서 30억달러 전액이 낙찰됐다고 20일 밝혔다.
평균 낙찰금리는 연 1.1930%로 최저 낙찰금리는 연 0.7000%였다. 대출만기일은 오는 4월16일(84일물)로 결제일은 22일이다.
응찰액은 35억5000만달러였으며, 응찰기관은 12개사였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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