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삼공사는 설을 맞이해 20여종의 '정관장'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귀한 분을 위한 품격 있는 선물을 드리고 싶다면 '양삼(陽蔘)'과 '봉밀절편홍삼'으로 구성된 'VIP세트'(45만원). 소중한 부모님의 건강을 챙겨드리고 싶다면 '프리미엄 A호'(33만원), '프리미엄 B호'(22만5000원)가 좋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가까운 분께 소중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다례세트'(7만2000원)나 '활기력'(2만7000원)을 추천한다. 새학기를 앞두고 있는 초등학생 선물은 '홍이장군'(12만원)이, 중·고등학생은 '아이패스'(14만원)가 좋다.

홍삼의 유효성분만을 추출한 홍삼농축액 '홍삼정'(18만5000원)은 지난해 단일품목으로 1500억원어치나 팔린 최고 히트상품으로 가장 인기가 높다. 뿌리삼 원형 그대로 선물하고 싶다면 천삼·지삼·양삼·절삼 제품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또한 인삼공사는 오는 25일까지 '건강드림 희망드림' 대잔치 행사를 실시한다. 1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상품권(1만원권)을, 100만원이상 구매 고객은 1만원권 상품권 7매를 증정한다.

한편 인삼공사는 새해부터 프로야구 이승엽 선수를 CF모델로 선정해 '베이징 올림픽에서 이승엽 선수가 보여준 저력처럼 우리국민이 경제난을 이겨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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