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이 19일 (구)사당지점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단지로 옮겨 ‘반포지점(지점장 주철학)’으로 이전 오픈한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반포자이 단지는 총 3000세대가 넘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교통, 교육, 편의시설의 삼박자를 고루 갖춰 향후 발전 가능성이 점쳐지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관계자는 “신영증권 만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투자목적 및 성향에 부합하는 일대일 맞춤 자산관리를 펼쳐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영증권 반포지점은 시세 전광판 대신 맞춤 상담이 가능하도록 전문적인 상담공간 위주로 지점을 꾸몄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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