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임원인사, 계열사별로 10시 발표
삼성 고위 관계자는 19일 “삼성 임원인사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각 계열사별로 먼저 발표하게 될 것”이라며 “시간은 오전 10시정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계열사 발표이후 그룹이 자료를 통합해 이번 임원인사의 배경 등을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은 지난해까지만해도 그룹 업무지원실(홍보)이 자료를 취합, 일괄 발표했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