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 중후반에서 방향성을 탐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19일 보고서에서 원·달러 뉴욕 증시 상승 마감에 따라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는 원·달러 환율의 상승을 제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 범위는 1345.0~1375.0원.
우리은행은 지난 16일 뉴욕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NDF가격은 1340.0원에서 1365.0원까지 거래됐고 1355.0~1365.0원에서 최종호가되며 마감됐다면서 이는 스와프포인트가 0.00원임을 감안할 때 전일 현물환 종가 대비 2원 정도 상승한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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