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에서 일부 병력을 철수시켰다.

이스라엘군은 18일 밤 팔레스타인 가자에서 3주 간의 공격을 끝낸 후 일부 군병력을 철수시켰다고 1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스라엘의 이같은 움직임은 이날 하마스가 1주일 간의 휴전을 선언한 직후에 취해진 것.

이스라엘 '채널 10' TV는 전차부대가 접경지대로 이동하고 보병 부대원들이 미소를 지으며 국경을 향해 행군하는 모습을 방영했다.

이스라엘군은 그러나 얼마나 많은 군 병력이 철수할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가자지구 주요 거점에 일부 병력이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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