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상업교육협의회-충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교류협력 체결
$pos="C";$title="박준구 충청남도상업교육협의회장과 최민기 충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이 교류협력 협약을 맺고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txt="박준구 충청남도상업교육협의회장과 최민기 충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이 교류협력 협약을 맺고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size="531,398,0";$no="200901131644263207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충남지역 상업계 고등학생의 취업지원을 위해 충청남도상업교육협의회(회장 박준구, 천안정보고교장)와 충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 최민기)는 13일 온양그랜드호텔에서 교류협력 협약을 맺었다.
양쪽은 충남교육청 관계자, 상업계 고교 학교장 23명과 함께한 자리에서 학생들의 취업현안문제를 진단하고 의견을 나눴다.
고교와 기업의 산학연계는 대학과 기업들보다 미진한 실정으로 지역의 경쟁력 강화기반인 전문기술인력의 육성과 활용을 위해선 산?학연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기업지원 전문공공기관인 충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선 지역 내 인력수요 등 기업의 정보를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제공, 기업과 고교가 윈-윈할 수 있는 연결고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최민기 충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은 “지역에 맞는 고용지원부분을 강화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 중이다”면서 “기업과 고교가 서로 만족할 수 있는 취업지원을 위해 정부의 인턴사업 등과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상업교육협의회장(박준구)은 “취업난과 인력난의 미스매칭문제를 해결하는 산?학연계 고리로 충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임직원가 모두가 발 벗고 나설 것”을 부탁하면서 “꾸준한 관심과 상호협조로 긍정의 힘을 발휘해 충남직업교육의 활성화를 이뤄내자”고 강조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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