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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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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부부 '현금 120억' 주고 산 빌라…제이홉·공유·김고은도 샀다

장윤정 부부 '현금 120억' 주고 산 빌라…제이홉·공유·김고은도 샀다

가수 장윤정· 방송인 도경완 부부가 최근 전액 현금 120억으로 구매한 고급 빌라 '아페르 한강'이 연예인들의 인기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장윤정·도경완 부부를 비롯해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배우 공유, 김고은, 한효주, 수애, 류덕환·전수린 부부, 축구선수 김기희 등이 최근 '아페르 한강'을 매입했다. 아페르 한강은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지하 5층~지상 10층, 1개 동, 전용 205~27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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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억 전액 현금, 올해 주택 최고가 매입…누군가 봤더니

285억 전액 현금, 올해 주택 최고가 매입…누군가 봤더니

올해 들어 가장 비싸게 거래된 단독·다가구 주택 매입자는 젠틀몬스터 등을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로 알려졌다. 젠틀몬스터는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를 모델로 내세워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웨어(안경) 브랜드다. 7일 뉴스1에 따르면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연면적 305.62㎡의 단독 주택이 285억원에 거래됐다. 별도의 대출 설정이 없는 걸 보면 전액 현금으로 산 것으로 추정된다. 이 주택의 매수자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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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에테르노 압구정' 샀다… 400억 초고가 주택

손흥민, '에테르노 압구정' 샀다… 400억 초고가 주택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서울 강남구 초고가 주택인 '에테르노 압구정'을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주택은 '에테르노 청담'의 후속작으로 분양가는 200억~700억대에 달한다 27일 매경닷컴 보도와 업계 등에 따르면 손흥민은 에테르노 압구정의 펜트하우스를 최근 분양받아 매입했다. 분양가는 약 400억원으로 전해졌다. 손흥민은 2개 층의 그랜드 디럭스 펜트하우스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테르노 압구정은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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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집값 3개월 만에 2.5억 올랐는데… "하반기엔 더 오를 것"

분당 집값 3개월 만에 2.5억 올랐는데… "하반기엔 더 오를 것"

"이 동네에서 ‘시범단지는 (선도지구로 선정)된다’는 분위기가 형성돼 있어요. 매수 문의가 최근 들어 급격히 늘었는데, 집주인들은 더 오를 거라고 생각해 나오는 물건이 별로 없고요."(지난달 29일 분당 한신아파트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실장)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가격이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가능성이 높은 단지 중심으로 3개월 만에 최대 2억5000만원 올랐다. 재건축 호재가 가격에 반영되면서 집주인들이 매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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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만에 싱글용 한 채 뚝딱…LH, 모듈러로 공기 줄인다

30분만에 싱글용 한 채 뚝딱…LH, 모듈러로 공기 줄인다

지난 4일, 세종시 산울동에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공공임대주택 공사 현장에서는 600t짜리 초대형 크레인이 콘크리트와 철골로 만들어진 모듈러를 들어 올리고 있었다. 폭 3.3m, 길이 11.3m에 무게만 25t에 이르는 모듈러는 전용면적 21㎡짜리 1인용 주택 한 가구에 해당한다. 이 모듈러 안에 입주민의 방과 화장실, 주방까지 들어가게 된다. 크레인이 지상 4층에 모듈러를 내려놓은 다음부터는 현장 근로자들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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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산 청담동 빌딩, 6년만에 150억 올랐다

소녀시대 윤아가 산 청담동 빌딩, 6년만에 150억 올랐다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2018년 100억원으로 사들인 서울 강남구 청담동 꼬마 건물이 6년 만에 150억원이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윤아는 2018년 10월 강남구 도산대로 인근 한 건물을 3.3㎡(1평)당 7068만원, 총 100억원에 매입했다. 건물 규모는 연면적 1462.56㎡(약 442.42평)에, 대지면적 467.70㎡(약 141.48평)이다. 2014년에 건축한 지하 2층~지상 4층 건물이다. 7호선 강남구청역과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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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으면 1억' 부영그룹, 공채 지원 5배 늘어

'아이 낳으면 1억' 부영그룹, 공채 지원 5배 늘어

아이를 낳은 직원에게 자녀당 1억원이 출산 장려금을 지급한 부영그룹의 직원 공개채용에 예전보다 5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부영그룹은 지난 10일~16일 올해 경력·신입사원 공개모집 서류 접수 결과, 2017년보다 지원자 수가 5배 이상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건설, 영업, 재무, 레저, 홍보, 법규, 전산 등 전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통해 두 자릿수를 선발한다. 특히 경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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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안 나가던 집까지 다 팔렸다"…살아난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3년 안 나가던 집까지 다 팔렸다"…살아난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매 주말 7~8팀이 집 보겠다고 찾아와요. 더 이상 중개할 물건이 없어서 그냥 돌아가는 고객들도 많아요"(서울 강동구 고덕동 D부동산)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가 급격한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매수자 수 추이를 보여주는 매수우위지수는 2년 만에 최대치를 썼다. 매수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집주인의 가격 협상력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매수 심리가 살아나면서 집값이 전고점에 치닫는 곳이 생겼고, 오래된 매물이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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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에 혼자 팔던데 양심은 있나" 서초 집값 담합 딱걸렸다

"최저가에 혼자 팔던데 양심은 있나" 서초 집값 담합 딱걸렸다

단체대화방을 이용해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가격 담합을 주도한 S 씨가 형사 입건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S 씨를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S 씨는 서초구의 한 아파트 소유자만을 대상으로 단체대화방을 만들고 온라인 부동산 정보 플랫폼에 올라온 매물 광고를 감시해 아파트 매매가격을 높이도록 유도했다. 이 단체대화방에는 다른 공인중개사보다 낮은 매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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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없어서 덜렁덜렁 계약" 국토부 장관, 전세사기 '망언' 사과

"경험 없어서 덜렁덜렁 계약" 국토부 장관, 전세사기 '망언' 사과

전세 사기 피해자들을 두고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경험이 없다 보니 덜렁덜렁 계약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발언한 데 대해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 대책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사과했다. 그는 이날 "(전세 사기의 원인 중 하나인)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하겠다는 설명을 하다가 정제되지 않은 표현을 썼다"며 "이 사태의 책임이 개인적 잘못에 근거한다는 뜻으로 한 말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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