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의자 없는 칸 시범 운행
10일 서울 지하철 4호선 의자 없는 칸에서 시민들이 서서 출근을 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출퇴근 시간에 사람이 너무 많다는 지적에 열차 한 칸을 의자 없이 운행하는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다만, 노약자석과 임산부 배려석은 유지된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눈시울 붉히는 이재명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흉기 피습 8일 만인 10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며 발언 도중 안경을 만지고 있다. 이 대표는 퇴원해 자택에서 당분간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원칙과 상식' 김종민·이원욱·조응천 민주당 탈당...윤영찬은 잔류
더불어민주당 비이재명계 모임인 '원칙과 상식' 조응천(왼쪽부터), 이원욱, 김종민 의원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의자 한 칸 없이 운행하는 4호선
10일 서울 지하철 4호선 의자 없는 칸에서 시민들이 서서 출근을 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출퇴근 시간에 사람이 너무 많다는 지적에 열차 한 칸을 의자 없이 운행하는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다만, 노약자석과 임산부 배려석은 유지된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지하철 4호선 의자 없는 칸 시범운행
10일 서울 지하철 4호선 의자 없는 칸에서 시민들이 서서 출근을 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출퇴근 시간에 사람이 너무 많다는 지적에 열차 한 칸을 의자 없이 운행하는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다만, 노약자석과 임산부 배려석은 유지된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최고위 주재하는 홍익표 원내대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민주당 비명계 "이원욱.김종민.조응천 탈당...당 변화 결단하라"
더불어민주당 비이재명계 모임인 '원칙과 상식' 김종민(왼쪽부터), 이원욱, 조응천 의원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더불어민주당, '7호 인재' 전은수 변호사 영입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7호 인사인 전은수 변호사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7호 인재영입식에서 정청래 최고위원, 박정현 최고위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 출신인 전 변호사는 울산에서 거주,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다 지역사회 발전을 이유로 변호사의 길에 도전해 지역 변호사의 길에 들어섰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흉기 피습 8일만에 퇴원하는 이재명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흉기 피습 8일 만인 10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고 있다. 이 대표는 퇴원해 자택에서 당분간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박상우 국토장관 "도심 내 주택 공급 쉽도록 건축규제 개선"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주택분야) 및 관련 주요정책 계획 브리핑에서 발언 하고 있다. 이날 브리핑에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이 참석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