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와 킥플립이 향후 음악 시장을 이끌 유망주로 꼽혔다고 애플뮤직 샤잠(Shazam)이 13일 밝혔다. 샤잠이 이날 발표한 연례 유망 아티스트 리스트인 '샤잠 패스트 포워드 2026(Shazam Fast Forward 2026)'에는 전 세계 22개국, 20개 장르를 아우르는 총 65팀의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국내 아티스트로는 코르티스와 킥플립이 포함됐다. 지난해 8월 데뷔한 코르티스는 음원 '고!(GO!)'로 한 달 만에 국내 샤잠 차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