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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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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6 08:00
- K컬처 열풍에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역대 최다 관람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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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현지에서 운영한 '코리아하우스'가 K컬처에 대한 외국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역대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가운데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고 문체부가 26일 밝혔다. 문체부는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마련한 코리아하우스에 18일간 총 3만2656명이 방문해 하루 평균 약 1800명의 관람객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특히 개관 7일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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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4 19:23
- '금메달 3개'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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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 13위에 오른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귀국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봅슬레이, 컬링 대표팀 등 한국 선수단 본단은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폐회식 기수로 나섰던 쇼트트랙 최민정(성남시청)과 황대헌(강원도청)은 나란히 태극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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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4 08:43
-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행사…최휘영 장관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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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환영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영행사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이수경 선수단장, 선수단 본단으로 귀국하는 쇼트트랙, 피겨,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함께한다. 최휘영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며 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투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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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3 13:13
- '평균 24.1세' MZ 태극전사 "4년 뒤 알프스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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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개인전 메달을 획득한 한국 선수들의 평균 나이다. 7명 중 3명이 10대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동·하계를 통틀어 대한민국 역대 최다 메달리스트가 된 '쇼트트랙의 전설' 최민정 역시 여전히 20대다. 그의 뒤를 이어 차세대 에이스로 자리 잡은 김길리도 올해 22세에 불과하다. 김길리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 유일의 2관왕에 오르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MZ세대(밀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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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3 08:45
- '스포츠 브라 노출' 네덜란드 빙속 스타 경기복, 경매가 1000만원 넘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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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네덜란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이 착용한 경기복이 경매에 나온 가운데, 경매가가 약 1000만원까지 치솟았다. 연합뉴스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을 인용해 "네덜란드 올림픽 선수단이 이번 대회 관련 물품을 경매에 내놨다"며 "현재 레이르담이 대회 기간 입었던 경기복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팀 네덜란드 하우스에 전시돼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경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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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3 07:08
- 밀라노 동계올림픽 오페라 무대에서 '움직이는 아름다움'으로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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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23일(한국시간) 고대 로마 시대에 지어진 원형경기장 '아레나 디 베로나'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1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아레나 디 베로나는 '오페라의 본고장'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공간 중 한 곳이다. 3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야외 오페라 공연장으로 이탈리아의 대표 오페라 작곡가 중 한 명인 주세페 베르디의 탄생 100주년이었던 1913년 시작된 베로나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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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2 00:24
- 장거리 간판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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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남녀 장거리 간판 정재원과 박지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결승전에 진출했다. 정재원은 동계올림픽 매스스타트에서 2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그는 2022 베이징 대회 이 종목에서 은메달을 땄다. 정재원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준결승에서 21점을 획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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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07:32
- 韓쇼트트랙, 밀라노서 메달 7개 수확…밴쿠버 이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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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이 대회 마지막 날 메달 3개를 추가, 2010 밴쿠버 대회 이후 가장 많은 7개 메달을 수확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쳤다. 한국 쇼트트랙은 21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마지막 날 경기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추가했다. 여자 1500m에서 김길리와 최민정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땄고, 남자 대표팀도 계주 5000m에서 2회 연속 올림픽 은메달을 수확했다. 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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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06:54
- 김길리 2관왕·최민정 韓역대 최다 올림픽 메달리스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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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쌍두마차 김길리와 최민정이 주종목인 1500m에서 금·은메달을 싹쓸이하며 의미있는 기록도 만들어냈다. 김길리는 2관왕에 오르며 쇼트트랙 장거리 부문 차세대 여제임을 확인시켜줬고, 최민정은 비록 쇼트트랙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개인전 3연패에 실패했지만 7번째 올림픽 메달을 수확하며 동·하계 통틀어 대한민국 역대 최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김길리와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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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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