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답십리 고미술 상가에 젊은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오랜 기간 골동품은 어른들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최근 '젠지(Gen Z)'라 부르는 젊은이들의 취향에 '빈티지' 열풍이 더해지며 이곳이 '핫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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