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한복판에 트럭 한 대가 멈춰 서자 작은 장터가 펼쳐졌다. 빗자루와 소쿠리, 생활용품까지 없는 것 빼고 다 실은 '달리는 만물상'. 빠르게 변하는 도시의 풍경 속에서 시골장터의 정을 싣고 온 특별한 만물상에 잠시 잊고 지낸 따뜻한 옛 추억을 꺼내 보게 한다. (종로 서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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